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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말고도 대전에서 가야하는 빵집 '오렌지블로썸_베이커리 카페'

Noni/맛집

by NONI_Sommelier 2025. 2. 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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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시루' 이후로는 성심당의 인기가 유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빵을 먹기위해 방문하는 곳이 되었다.

대전 토박이로서 2년 가까이 성심당 본점과

그 주변(대전역 부근) 및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나

온 빵집들을 관찰하면서 느낀 것들이다.  

 

원래부터 성심당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컸지만 

이제는 성심당 방문 이후 방문해야 하는 근처 식당들이 생겼고

거리가 말지만 택시를 타고 다른 빵집들까지 가기에 이르렀다.

 

대전에 여행을 오시면서 정보를 찾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맛집들을 하나 하나씩 올리고자 한다.

대전이 맛의 고장이었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오렌지 블로썸(Orange blossom)

 

주소 : 대전 대덕구 계족산로81번길 70 예성프라자 1층

 

 

*주의*

이 빵집은 오픈런이 불가능한 빵집이다 ㅋㅋ

문여는 시간부터 빵이 천천히 나오기 때문에 

1시가 넘어야 빵이 모든 빵이 진열되어 있다.  

 

빵 나오는 시간

 

 

최근 가장 많이 방문한 빵집!

물론 집에서 가까운 것도 있지만 

이 빵집만의 개성이 있다.

세 가지 약속
재료 원산지 표기
좋은 재료!

 

 

아마도 내가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소개할 빵집들 중에서 

유일하게 

여러가지 종류의 빵을 다 추천한다.

 

아직 먹어보고 싶지만 

먹는 것만 먹다보니

아직 구매하지 못한 빵들이 많다.

(건강을 생각해야 하니)

 

아무리 좋은 재료를 써도 

적당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일단 '에그타르트' 좋은 재료, 좋은 가격, 맛까지

오블_ 에그타르트

 

오블(오렌지블로썸)에서 처음 사먹은 것이 에그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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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을 블로그에 써야겠다고 생각게 만든 '맘모스'

 

나는 처음 가는 빵집에 가면 맘모스 빵부터 본다.

그 집의 빵 가격에 대한 평가를 맘모스를 보고 한다.

 

맘모스 빵이라면 이름에 걸맞는 크기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가격을 보면 소비자를 대하는 마음이 보인다.

오블_ 맘모스는 아몬드, 헤이즐넛 등 견과류가 정말

아낌없이 들어가 있다.

아마도 이렇게 많은 견과류가 들어간 맘모스는 처음 볼 것이다.

나도 놀랐다.

 

오블은 견과류에 진심인 빵집이다.

 

사진은 없는데 예시로 아몬드 크로와상의 경우

내부에 아몬드가 통으로 들어가 있다.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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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사먹을 빵 '엔티크 시리얼 비건빵'

 

요즘에는 1시에서 1시 반 사이에 

빵집에서 비건빵을 찾는다.

아마도 오블에서 이 게시물은 보면

나를 떠올리실수 있을 것 같다. 

 

무화과, 견과류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고

매일 먹을 수 있는 빵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카테고리의 빵을 만드는 집은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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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떼 베리 빵 나는 '슈가 프리빵'이라고 부른다.  

 

크랜베리와 블루베리의 단맛으로만으로도 맛있는 빵

견과류가 들어가 있지는 않아서 

비건빵을 더 자주 먹지만 이것도 굿!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빵들이 있고

다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도전할 예정이다. 

 

 

집 근처 빵집인데, 프렌차이즈 카페인줄 알고 

지나가기만 해서 작년에야 알았지만 

최근 매일 한번은 방문하는 빵집이다. 

휴무인 일요일은 제외하고

 

 

 

 

 

 

대전 대덕구에 위치하고 있어서, 성심당을 방문하시기 위해 

대전에 방문해주신 분들이 오시게 

거리가 있긴 하지만 

주변에 맛집들도 있으니 

방문해보실만 하다고 생각되고 대전 분이라면

꼭 방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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